흙길 (“ดิน”) 위에 서 있는 풍화된 돌 도리이(石鳥居)는 히루코샤(蛭子社) 섭사로 들어가는 입구를 나타냅니다. 회색 돌기둥 아래의 가공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땅은 이 현 지정 문화재의 역사적이고 수수한 분위기를 강조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