왼팔은 몸을 따라 똑바로 뻗어 있고, 발은 완벽하게 겹쳐져 있습니다. 이 정렬은 전통적인 마하파리니르바나 스타일을 따르며, 탄생과 죽음의 순환 (윤회)으로부터 질서 있고 평화로운 출발을 상징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