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닌나지 영명전 (레이메이덴)
1912년 가메오카 수에키치의 설계로 완공된 이 불당은 전통 노송나무 껍질 지붕(히와다부키)이 특징입니다. 닌나지의 역대 몬제키(황실 출신 주지)들의 위패를 모신 신성한 공간으로 그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