니치렌 대성인 (왼쪽): 일련종의 창시자. 법화경 두루마리와 부채를 들고 신도들을 깨달음으로 인도합니다.
지장보살 (중앙): 여행자의 수호신으로, 소원을 들어주는 **지팡이(석장)**와 보주를 들고 있습니다.
합장하는 제자 (오른쪽): 합장(Gassho) 자세를 한 형상으로, 깊은 신앙심과 가르침에 대한 경청을 상징합니다.
시치면 대명신 (작은 제단): 일곱 얼굴의 여신으로 불리며, 재앙으로부터 신도를 보호하는 수호신입니다.